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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

Jul
2018

속초-양양,
짙고 푸른 초록 속으로 빠지다.

 

푸르른 하늘, 사박사박한 잔디밭 그리고 투명한 바다! 

온통 초록인 속초에서 가족들과 함께 짙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.

 

분위기에 취하는 서퍼 비치와 갓 잡아 하얀 속살을 드러내는 문어숙회,

남애 해변의 물회와 어죽, 속초 지역 수제 맥주까지!

여행 내내 취하지 않고는 못 배길 곳이었지요.

 

고래 스티커를 붙이고 활짝 웃고 있는 5살짜리 아들의 사진을 보니

이번 여행 다녀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.

 

G팀 임서연 책임